한강섬계탕 홍보영상
김포 삼계탕 전문점의 매장·조리 과정을 담은 홍보영상과 숏폼 시리즈.
제품은 좋은데 알려지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대부분은 만들기 전에 정하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무엇을 말할지 정하지 않은 채 찍은 영상은, 어디에 올려도 남지 않습니다. 삼씨랩스가 컨셉부터 시작하는 이유입니다.
삼씨랩스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컨시어지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브랜드의 컨시어지입니다. 맡는 일은 넓어졌지만 끝까지 붙어 있는다는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무엇을 파는 회사인지가 아니라, 왜 이 브랜드여야 하는지를 먼저 문장으로 만듭니다. 이 문장이 정해지면 이후의 모든 제작 결정이 빨라집니다.
기획부터 촬영, 편집, 납품까지 직접 합니다. 규모가 큰 프로젝트는 검증된 협력 스태프를 붙여 팀을 구성하되, 연출과 최종 책임은 나누지 않습니다.
만든 콘텐츠가 어디에 어떤 순서로 올라가는지까지 설계합니다. 한 달 단위로 성과를 보고 다음 달 계획을 바꿉니다.
각 프로젝트에서 삼씨랩스가 맡은 범위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김포 삼계탕 전문점의 매장·조리 과정을 담은 홍보영상과 숏폼 시리즈.
브랜드 종속 구조였던 상품 카테고리를 용도 중심으로 재설계하고 스토어 외형을 정비.
공식 홈페이지 리디자인과 미디어 관리 시스템, 대회 참가자 커뮤니케이션까지.
과목별 강의 콘텐츠를 다회차로 촬영해 온라인 납품 규격에 맞춰 편집.
지역 인터뷰 콘텐츠 채널의 제목·설명 구조를 검색 기준으로 재정비하고 시리즈화.
무용 워크숍 현장을 다큐멘터리 톤으로 기록하고 홍보용으로 재편집.
첫 미팅부터 첫 결과물까지 보통 3주에서 6주가 걸립니다.
지금 브랜드가 어떻게 보이고 있는지, 무엇이 빠져 있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무료입니다.
메시지와 콘텐츠 구성, 올릴 채널과 일정을 하나의 문서로 확정합니다.
촬영과 편집을 진행합니다. 러프컷 단계에서 한 번 확인받고 진행합니다.
업로드하고 반응을 봅니다. 월 리포트로 다음 달 계획을 조정합니다.
아래는 시작 기준이고, 촬영 회차와 결과물 수량에 따라 조정됩니다.
됩니다. 이미 브랜드 방향이 정해져 있다면 Content 단계만 맡아도 좋습니다. 다만 첫 미팅에서 방향을 한 번 같이 점검합니다. 이 과정에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가능합니다. 청주에 있지만 전국으로 이동합니다. 왕복 거리에 따라 출장비가 발생할 수 있고 견적서에 미리 표기합니다.
계약 시 범위를 문서로 정합니다. 보통 러프컷 1회, 최종본 2회를 기본으로 잡고, 초기 기획에서 정한 방향 안에서의 수정은 횟수에 넣지 않습니다.
납품물은 최종 파일이 기본이고, 원본 소스는 별도 협의 사항입니다. 촬영 원본은 납품 후 1년간 보관합니다.
됩니다. 지금 예산에서 가장 효과가 큰 한 가지를 골라 드리는 것도 진단의 일부입니다. 무리한 구성을 권하지 않습니다.
아래 내용을 남겨 주시면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회신드립니다. 첫 진단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