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 Content, Channel
먼저, 무엇을 말할지 정합니다.
브랜드가 하고 싶은 말과 듣고 싶은 말이 겹치는 지점을 찾아,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Concept, Content, Channel
브랜드가 하고 싶은 말과 듣고 싶은 말이 겹치는 지점을 찾아,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영상, 이미지, 숏폼까지. 정한 컨셉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한 팀이 끝까지 만듭니다.
롯데GRS 성수 팝업스토어
성수 팝업스토어 현장의 분위기와 방문객 반응을 담은 브랜드 스케치 필름
염유리 '금사빠' 뮤직비디오
아티스트 싱글 발매에 맞춰 기획·편집한 뮤직비디오
스틸시리즈 T1 팬미팅
브랜드와 프로팀 팬미팅 현장을 기록한 이벤트 스케치 필름
BBQ 아시안컵 이벤트
아시안컵 시즌 이벤트를 알리는 세로형 바이럴 쇼츠
로레알 × 중앙헬스 인터뷰
브랜드 협업 캠페인의 인터뷰 영상 촬영·편집
앤틀러코리아 스케치 필름
기업 행사 현장을 브랜드 톤에 맞춰 구성한 스케치 필름
롯데GRS 조리경연대회
사내 조리경연대회 현장을 기록한 웹예능형 콘텐츠
종로 육랩 고기연구소
촬영 현장의 과정을 담은 메이킹 필름
염유리 '금사빠' 뮤직비디오
3C 방식
인터뷰와 채널 데이터를 보고, 브랜드가 하고 싶은 말과 고객이 듣고 싶은 말이 겹치는 한 문장을 정합니다. 이 문장이 모든 제작의 기준이 됩니다.
기획, 촬영과 생성, 편집을 나누지 않습니다. 컨셉을 정한 사람이 마지막 컷까지 책임지기 때문에 결과물이 처음 약속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채널마다 길이와 비율을 다시 맞춰 올리고, 조회와 전환을 보며 다음 콘텐츠를 정합니다. 성과는 보고서가 아니라 다음 제작의 근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