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 Content, Channel

먼저, 무엇을 말할지 정합니다.

브랜드가 하고 싶은 말과 듣고 싶은 말이 겹치는 지점을 찾아,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보고 싶은 것으로 만듭니다.

영상, 이미지, 숏폼까지. 정한 컨셉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한 팀이 끝까지 만듭니다.

  • 영상
  • 이미지
  • 숏폼

채널에 올리고, 숫자로 확인합니다.

채널마다 맞는 형태로 올리고, 조회와 전환을 보며 다음 콘텐츠를 정합니다.

컨셉부터 채널까지, 실제로 만든 것들

3C 방식

이름대로, 3개의 C가 순서대로 일합니다

  1. C1Concept

    컨셉듣고 싶은 말을 먼저 찾습니다

    인터뷰와 채널 데이터를 보고, 브랜드가 하고 싶은 말과 고객이 듣고 싶은 말이 겹치는 한 문장을 정합니다. 이 문장이 모든 제작의 기준이 됩니다.

  2. C2Content

    콘텐츠한 팀이 끝까지 만듭니다

    기획, 촬영과 생성, 편집을 나누지 않습니다. 컨셉을 정한 사람이 마지막 컷까지 책임지기 때문에 결과물이 처음 약속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3. C3Channel

    채널올린 다음이 진짜 시작입니다

    채널마다 길이와 비율을 다시 맞춰 올리고, 조회와 전환을 보며 다음 콘텐츠를 정합니다. 성과는 보고서가 아니라 다음 제작의 근거가 됩니다.

어떤 콘텐츠가 필요하신가요